샌디 리앙 스커트, 입지 말고 포토 카드에 양보하세요. 샌디 리앙의 투명 포켓 스커트에 귀여운 오브제를 넣는 것이 틱톡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머리 핀, 미니어처, 단추 등 작은 크기의 물건들을 넣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

패페는 귀여운 오브제 대신 최애 포토 카드를 넣어봤어요. 샌디 리앙 스커트만큼 완벽한 포카 보관함은 없을 지도 몰라… 샌디 리앙 주머니에 쏙 들어간 코르티스와 엔시티 위시의 모습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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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liang, fastpaper
어시스턴트
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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