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이상 풋웨어 경력을 지닌 스니커의 대부, 스티븐 스미스를 컴플렉스콘 홍콩 크록스 부스에서 만나 취향 토크 좀 나눴습니다. 그는 현재 크록스의 크리에이티브 이노베이션 총괄로 브랜드 전반의 디자인을 이끌고 있는데요.
현장에서 만난 스미스는 “리플은 단순한 편안함을 넘어 새로운 실루엣 실험이 가능한 슈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리플에 달고 싶은 지비츠로 ‘헬로키티’를 콕 찝어 언급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어요. 인터뷰 전 패스트페이퍼가 올린 게시물도 리포스트 해주는 대부..
그가 크록스 합류 후 처음 선보인 ‘리플’은 그의 디자인 방향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낸 모델인데요. 편안함, 기능, 디자인까지 완벽한 크록스 리플과 함께 스티븐 스미스와 나눈 이야기는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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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tpaper, @stevensmi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