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장정의가 베이징 필름 페스티벌에서 들고 나와 화제가 되었던 바로 그 노란 가방(?)! 발렌시아가의 Trash Pouch로 오해를 샀던 가방은 사실, 영화 홍보차 들었던 ‘노란 비닐 봉투’였는데요. 이 노란 비닐 봉투는 발렌시아가 Trash Pouch의 하위 호환 ver.로 불리며, 새로운 It Bag(?)으로 여겨지고 있죠.

패페도 이 It Bag, 불티나게 매입했습니다. 패페 사무실에 쌓여버린 2038492293개의 Yellow It Bag…^^ 필요한 패페 친구들, 연락 주세요. 무료 나눔 가겠습니다.

*영상은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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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paper, VCG/VCG via Getty Image, @balenciaga
어시스턴트
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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