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밀라노로 출국하는 브랜드 앰버서더 김지원.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라피스 라줄리와 세르펜티 큐오레 1968 탑 핸들 백을 착용하고 등장한 모습입니다. <눈물의 여왕> 속 홍해인을 떠오르게 하지 않나요?

영상
fastpaper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