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석에서 ‘누워 가기’가 이제 곧 현실이 될 전망입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이 3개 좌석을 하나로 펼쳐 플랫하게 만드는 ‘릴랙스 로우’를 준비 중인데요. 소파처럼 변형되는 구조에 베개, 담요, 매트리스 패드까지 더해져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확 줄여줄 예정입니다.

2027년 일부 대형 기종에 먼저 도입된 뒤 순차 확대될 계획으로, 특히 가족과 커플, 장거리 여행객들에게 더 편안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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