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진행된 COS의 2026 봄, 여름 런웨이는 장인적 완성도와 간결한 스타일을 기반으로 고급 소재와 정교한 재단, 섬세한 디테일을 강조했습니다. 1980년대 특유의 자연스러운 우아함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차분한 뉴트럴 컬러를 중심으로 한 모노크롬 스타일링이 주를 이뤘는데요. 가죽과 크록 이펙트 마감, 린넨 등 서로 다른 질감의 소재를 조합해 입체감을 더했죠. 핀스트라이프와 헤링본 패턴은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인 실루엣과 결합해 재해석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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