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 세계적인 사진가 글렌 루치포드가 서울을 찾은 이유는?

2026.03.26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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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

글렌 루치포드는 90년대 이후 패션 이미지를 정의해온 대표적인 포토그래퍼 중 한 명입니다. 프라다, 구찌 등과의 작업을 통해 각 브랜드의 시대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만들어왔죠. 영화적인 연출과 관능적인 무드를 결합한 그의 비주얼은 패션 사진의 경계를 확장하며, 지금까지도 레퍼런스로 회자되는 아이코닉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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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시작해 정상급 포토그래퍼가 되기까지

영국 브라이튼에서 태어난 루치포드는 정식 미술 교육 없이 카메라를 독학하며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1989년부터 <더 페이스> 매거진에서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며 스트리트 컬처를 담아냈고, 90년대에 앰버 발레타와 같은 모델들과 함께한 극적인 무드의 캠페인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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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대표 작업은?

글렌 루치포드의 커리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모먼트는 바로 케이트 모스와의 작업. 그는 모스를 가장 먼저 촬영한 포토그래퍼 중 한 명으로, 날것 그대로의 무드를 담아내며 ‘쿨함’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이 작업은 루치포드를 단숨에 세계적인 포토그래퍼로 끌어올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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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그의 작업물을 만나볼 수 있다

작년 10월, 밀라노에서 시작된 글렌 루치포드의 개인전 가 국내 상륙했습니다. 그가 90년대부터 촬영한 다양한 화보, 캠페인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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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 Luchford.Atlas’

• 전시 내용: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글렌 루치포드의 국내 첫 개인전. • 전시 기간: 3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 장소: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 3층, 갤러리 스페이스(강남구 압구정로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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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및 영상
fastpaper, @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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