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포 더 뮤트의 디렉터 멜빈 타나야와 리나 티가 아디다스 러닝과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SONGRUN’이라는 이름의 레이블 아래, 앞으로도 러닝 카테고리를 꾸준히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컬렉션은 달리기를 막 시작한 사람들, 그리고 일상 속에서 가볍게 달리는 이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고 해요. 기록이나 순위보다는, 자신의 호흡과 리듬에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요. 그래서인지 컬렉션 전반에는 차분하면서도 자유로운, 그리고 순수한 무드를 담아내기 위해 손으로 그린 듯한 드로잉과 불규칙한 디테일들이 녹아 있습니다.
송 포 더 뮤트와 아디다스 러닝의 협업 컬렉션은 4월 2일 바로 오늘부터 튠 성수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까요. 달리기 초보를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이 컬렉션, 러닝 입문자라면 망설이지 말고 한 번 신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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