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내가 예뻐진 그 여름> 영화가 오는 4월 27일 첫 촬영에 돌입합니다. 제니 한 작가는 앞서 “벨리의 여정에는 아직 남아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있고, 그 순간은 영화라는 형식에서 가장 잘 담길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업계 전반의 긴축 기조 속에서 배우들의 출연료 재협상 이슈로 일정에 변수가 생기는 듯했지만, 첫 촬영이 시작된 걸 보면 해당 이슈도 일단락된 분위기입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전 출연진들이 모이는 벨리와 콘래드의 결혼식 장면 일부까지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길 바라며… 개봉일, 숨 참고 기다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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