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시 한번 뱀파이어로 돌아온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영화 <시크릿 에이전트>로 첫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한 바그너 모우라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함께 뱀파이어 스릴러 <플레시 오브 더 갓즈> 출연을 확정했는데요. 이번 작품은 <맨디>를 연출한 파노스 코스마토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A24가 미국 배급을 맡으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죠.

A24 특유의 분위기에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뱀파이어 연기까지 더해진다니.. 이건 그냥 믿고 보는 조합 완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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