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으로 말 거는 빵은 처음 봅니다. 후쿠오카에 숨겨진 베이커리 @panyanopettan 에서는 하나하나 성격(?) 있어 보이는 ‘캐릭터 빵’을 만날 수 있는데요. 엉뚱하게 찌그러진 얼굴부터, 괜히 할 말 많아 보이는 표정까지.. 빵인데 자아가 생긴 것 같죠.

이 집의 포인트는 일부러 빵을 완벽하게 만들지 않는 것. 일본에서 ‘부사카와’라고 부르는, ‘못생겼는데 더 귀여운’ 디테일이 이 빵집만의 묘한 매력입니다.

그리고 이 빵들은 매일 아침 10시 전에 전부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하니까요.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일정에 슬쩍 끼워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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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yanopet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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