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에서 듣는 음악? 낭만 미쳤다(p.)… 달 궤도를 돌고 지구로 돌아올 아르테미스 2호. 매일 아침,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의 미션 컨트롤에서는 우주비행사들의 하루를 기분 좋게 열어줄 음악을 선곡해 재생합니다.
이 전통은 1960년대 제미니 계획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당시에는 우주의 고요 속에서 ‘하루 업무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사용되었어요. 지금은 미션 컨트롤의 선곡은 물론 승무원의 가족과 친구들이 직접 신청한 곡이 재생되기도 합니다.
5일 차까지 아르테미스 2호의 아침을 연 곡들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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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sa, HUM Images/Universal Images Group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