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진 평론가가 영화 <두 검사>에 별점 5점을 주며 올해 첫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영화는 1937년 스탈린 대숙청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장의 문서를 둘러싼 사건 속에서 젊은 검사가 진실을 좇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데요.
요소마다 두 차례 반복되며 감옥을 쌓아 올리는 연출이 인상적이라는 평과 함께, “섬뜩한 순환의 미로”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올해 꼭 챙겨볼 영화 한 편, <두 검사>. 패페 친구들은 이 영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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