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괴물>이 3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일정은 오는 4월 26일, 영화의 주요 촬영지였던 나가노현 구성북 초등학교에서 ‘작별 이벤트’가 진행되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프로듀서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철거 전, 벚꽃이 만개한 학교에서 영화 속 장면을 추억할 마지막 기회! 신청 방법은 빠른 시일 내 @filmcommissionsuwaken 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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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mcastle_kr), @filmcommissionsuwak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