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내한 D-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을 기념해 오는 수요일, 주역들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출연자들은 개봉 당시 영화제 레드카펫, 포토콜, 애프터파티 등에 참석해 당시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룩을 선보였는데요. 패페 픽은 베니스 영화제 속 앤 해서웨이의 화이트 드레스 룩! 순백의 알베르타 페레티 드레스로 인생 사진을 남긴 순간이죠.
이쯤되니 오는 수요일,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서 보여줄 룩이 너무 기대되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영화 속 패션만큼이나 다양했던 <악프입 1> 홍보 투어 룩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