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가 현지 시간, 이번 주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빅뱅은 일요일,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인데요. 첫날엔 캣츠아이와 다음날 태민의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죠.

한국 시간으로 캣츠아이는 11일 정오에, 태민은 12일 오전 11시 30분, 빅뱅은 13일 오후 2시 30분에 라이브 무대를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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