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공개된 2026 가을, 겨울 쇼를 끝으로 피터 뮬리에와의 여정을 마무리한 알라이아가 브랜드 최초의 데님 라인을 공개했습니다. ‘완벽한 핏’을 목표로 1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된 컬렉션인데요.
일본에서 제작된 알라이아의 데님은 ‘부츠컷’, ‘스트레이트’, ‘스키니’, ‘팔라초’, ‘핏 앤 플레어’와 ‘라운드’ 총 6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두 로프 염색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데님을 ‘세컨드 스킨’으로 접근해 몸의 곡선을 정교하게 따라가며, 입는 사람의 움직임에 맞춰 형태를 완성해가는 것이 특징인 알라이아 데님. 가격은 1,100달러에서 1,500달러(한화 약 165만 원-225만 원대), 알라이아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maisonala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