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스미스가 성룡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이 둘은 2010년 영화 <베스트 키드(The Karate Kid)>에 사제지간으로 출연했죠.

제이든은 영화 촬영을 위해 성룡의 무술 팀으로부터 직접 훈련을 받았고, 성룡은 제이든의 성실함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윌 스미스가 이 영화의 제작자였기 때문에 성룡과 윌 스미스 가족 전체가 매우 가까워졌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미지
Dave M. Benett/Getty Images, Columbia Pictures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