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레이밴과 레이밴 메타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습니다.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가 하나의 통합된 크리에이티브 비전 아래 전개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끄는데요.

제니의 아이덴티티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포인트와 부드러운 블루 톤이 어우러지며, 패션과 기술의 조화를 표현한 제니의 첫 레이밴 캠페인! 앞으로 얼마나 더 재미있는 협업을 가져올지 감도 안 옵니다.

제니는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처음부터 매우 자연스럽게 다가온 협업이었다”며, “나에게 자신감은 요란하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조용한 방식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데서 나오는데 레이밴 역시 그런 에너지를 지닌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단순하면서도 표현력이 있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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