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우주로 떠난 아르테미스 2호가 지구에 안전히 착륙했습니다. 이 여정과 함께 우주선에 탑승한 네 명의 승무원,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와 제러미 핸슨 역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지난해 할로윈에 이들이 선보인 코스튬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르테미스 II 크루가 선택한 할로윈 코스프레는 바로 애플티비 시리즈 <세브란스>. 크리스티나 코크는 헬리, 제러미 핸슨은 마크, 빅터 글로버는 세스, 리드 와이즈먼은 어빙으로 변신했습니다. 회사 안에서의 ‘이니(innie)’는 평범한 직장인, 퇴근 후 ‘아우티(outie)’는 우주비행사라니. 슬라이드를 넘겨 아르테미스 II 크루의 유쾌한 할로윈 모습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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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_christina, @appl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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