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홀 뚜껑의 알파벳을 활용해 목련 잎에 글씨를 새기는 트렌드, 인스타그램을 보다보면 한 번쯤 접했을텐데요. 마치 판화처럼 뚜껑의 알파벳 위에 목련 잎을 두고 꾸욱 눌러 글씨를 새기는 것이 원리죠.
그래픽 디자이너 김도연은 맨홀 뚜껑 대신, 직접 판을 제작해 고퀄리티의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목련의 꽃말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서 영감을 받아 ‘애상’이라는 단어를 새긴 판을 만들었다고. 판 위로 목련을 꾹꾹 눌러 목련에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했어요. 이것이 진정한 목련 플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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