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시작하고 싶다면, 제품을 직접 손으로 만드는 법부터 익힐 것! 건축 전공자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2020년 자신의 브랜드 ‘하우스 오브 에러스’를 론칭한 디자이너 풀리를 만났습니다.
대학 시절 영국 맨체스터의 침실에서 작은 프로젝트로 시작된 하우스 오브 에러스는 위트 있는 그래픽을 정교한 자수로 풀어낸 피스들을 선보이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시작해 하우스 오브 에러스는 현재 타이베이, 도쿄에 이어 서울에서도 팝업을 운영 중. 타이베이와 도쿄를 거쳐 현재 서울에서도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인 풀리의 진솔한 인터뷰는 위 슬라이드에서, 팝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