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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룩, 재탕해도 된다 VS. 안 된다?
트렌드를 만드는 동시에, 신진 디자이너를 조명하는 창구로서 패션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셀럽들. 이들이 레드카펫이라는 공식적인 무대에서 같은 룩을 다시 꺼내 입는 것, 과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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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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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젠데이아는 A24 신작 <더 드라마> 홍보 일정에서 자신의 첫 오스카 시상식 당시 입었던 비비안웨스트우드 드레스를 다시 착용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케이트 블란쳇의 아르마니 드레스를 빌려 입으며 화제를 모았죠.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패션의 순환과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던진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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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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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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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웨어’의 아이콘, 케이트 블란쳇
이 흐름의 중심에는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있습니다. 그녀는 주요 시상식과 영화제에서 동일한 드레스를 여러 차례 다시 입으며 리웨어(rewear)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특별한 공식 입장을 밝힌 적은 없지만, 매번 다른 스타일링으로 패션의 지속 가능성과 창의적인 해석의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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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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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22
- 이미지
- Steve Granitz/WireImage, Michael Buckner/Variety via Getty Images, Steve Granitz/WireImage, M. Von Holden/FilmMagic, Franco Origlia/WireImage, Daniele Venturelli/WireImage, Earl Gibson III/Deadline via Getty Images, John Shearer/WireImage, Gilbert Carrasquillo/FilmMagic, Michael Tran/FilmMagic, Karwai Tang/WireImage, Dominique Charriau/WireImage, Robert Kamau/GC Images, iamKevinWong.com / BACKGRID, @chanel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