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첼라에서 만큼은 할리우드 아닌 ‘사브리나우드’! 첫 날 헤드라이너로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 사브리나 카펜터는 ‘Espresso’, ‘Manchild’ 등 히트곡들로 무대를 채웠는데요.
등장과 동시에 화제를 모은 사브리나의 의상들은 다름 아닌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이었습니다. 반짝이는 빨간 미니드레스, 흰 투 피스 셋업, 그리고 검정 레이스 피스까지 모두 파리 아틀리에에서 커스텀 제작되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사브리나 카펜터의 피팅부터 무대 위 모습, 의상 디티엘까지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