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프랑스 휴양 도시에서 펼쳐지는 샤넬 2026/27 크루즈 쇼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한국 시각 29일 오전 1시 30분), 샤넬의 2026/27 크루즈 컬렉션이 공개됩니다. 이번 시즌의 무대는 비아리츠,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휴양 도시인데요. 마티유 블라지가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크루즈 컬렉션이기도 합니다.

3/9
왜 비아리츠일까?
비아리츠는 샤넬과 각별한 인연을 지니고 있는 곳입니다. 1915년, 가브리엘 샤넬이 처음 쿠튀르 하우스를 연 도시가 바로 비아리츠였는데요. 부티크와 아틀리에, 살롱, 그리고 거주 공간까지 한곳에 모은 이 공간은 오늘날 샤넬의 시작을 상징하는 장소로 여겨집니다.

4/9
하우스의 시작을 상징하는 비아리츠는, 동시에 샤넬의 현재를 보여주기도 하는 곳. 샤넬은 비아리츠 영화제 누벨바그의 후원사로, 영화제 기간 동안 Villa de Larralde에서 부티크를 한시적으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5/9
2025 비아리츠 영화제에서 샤넬 착용한 키이라 나이틀리

6/9
마티유 블라지의 첫 크루즈 쇼
무엇보다 이번 샤넬 크루즈 쇼가 주목받는 이유는, 마티유 블라지의 첫 크루즈 컬렉션이기 때문입니다. 레디투웨어, 쿠튀르, 공방 컬렉션까지 차례로 선보이며 새로운 챕터를 열어온 그는, 이번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어떤 비전을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7/9
샤넬 2026/27 크루즈 쇼, 어디서 볼 수 있나?
마티유 블라지가 선보이는 크루즈 컬렉션은 한국 시각으로 29일 오전 1시 30분, 샤넬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등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8/9

9/9
- 이미지 및 영상
- @chanelofficial, Cindy Ord/WireImage, Peter White/Getty Images, Ilona Bellotto/Unsplash, FPG/Hulton Archive/Getty Images, JB Lacroix/Getty Images, Launchmetr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