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방영에 앞서, 본편 속 요리를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이색 티징 이벤트 ‘폭군의 다이닝’을 개최합니다.
극 중 등장하는 주요 메뉴들을 현실에서 그대로 구현한 이번 이벤트는, 드라마의 세계관을 시청에 앞서 오감으로 먼저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신개념 미식 프로그램인데요. 특히 <폭군의 셰프>의 ‘요리 세계관’ 구축을 함께한 오세득 셰프가 메뉴 개발 어드바이저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단순한 시식회를 넘어, ‘폭군의 낮술’이라는 키워드로 구성된 런치 세션에서는 이 행사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주류 페어링 코스도 선보일 예정. 오직 이번 자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코스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데요.
‘폭군의 다이닝’은 8월 10일까지 캐치테이블 미식 래플을 통해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폭군의 셰프> 본 방송 전, 이 풍미로운 세계를 가장 먼저 경험해 보세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폭군의 셰프>
8/23 [토] 밤 9:10 첫 방송 | 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