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역시 버버리의 런웨이 쇼로 런던 패션위크가 막을 내렸습니다. 다니엘 리는 볼드한 선글라스, 길게 늘어뜨린 스카프, 슬림한 넥타이와 같은 디테일로 록시크 무드가 가득한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다채로운 체크 프린트, 크로셰 니트에 큼직한 아우터를 더한 스타일링 등이 눈에 띄는 쇼였습니다. 톤온톤 매치부터 예상치 못한 컬러와 소재의 조합으로 보는 재미가 가득했죠.

슬라이드를 넘겨 버버리 2026 봄, 여름 런웨이에서 포착한 스타일링 포인트와 브랜드 앰버서더 스트레이키즈 승민의 감상평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및 영상
fastpaper,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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