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패션위크 첫 번째 날은 뎀나의 구찌 데뷔로 뜨거웠습니다. 그의 첫 컬렉션은 런웨이 쇼가 아닌, 스파이크 존즈와 할리나 레인이 제작한 단편 영화 <THE TIGER>로 베일을 벗었는데요. 이번 컬렉션 ‘La Famiglia’를 담은 필름에는 데미 무어, 켄달 제너, 알렉스 콘사니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습니다.

오늘 밀란에서 열린 프레젠테이션에 이어 한국 시간 24일 오전 7시부터 구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한 쇼트 필름. 영화에 등장하는 룩들은 전부 뎀나의 데뷔 구찌 컬렉션으로, 서울을 포함한 전 세계 10개 구찌 매장에도 발매될 예정이죠.

슬라이드를 넘겨 영화 출연진 및 줄거리부터 오늘 프레젠테이션을 찾은 셀럽들까지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및 영상
@gucci,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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