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눈이 휘둥그레지는 쇼 등장이요. 장 폴 고티에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된 듀란 랜팅크가 데뷔 쇼이자, 2015 봄 시즌 이후 11년 만인 브랜드의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 룩은 장 폴 고티에 하우스를 상징하는 콘 브라, 이어서 랜팅크의 위트가 돋보이는 ‘보디헤어 슈트’들이 등장했는데요. 여기에 고티에의 이전 컬렉션들을 오마주한 룩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랜팅크는 피날레에 장 폴 고티에와 뜨거운 인사를 나누었죠. 슬라이드를 넘겨 그의 데뷔 무대 하이라이트를 감상해 보세요.

이미지 및 영상
Getty Images, @jeanpaulgaul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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