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에디터도 손에 못 넣은 주황색 아이폰 17을 들고 있는 이 라부부 뭐예요..? 바로 홍콩 출신 디자이너 카싱 룽이 팀 쿡을 위해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스텀 라부부입니다.

팀 쿡은 최근 상하이에서 열린 <더 몬스터즈> 10주년 전시에 깜짝 등장했는데. 카싱 룽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그를 위한 특별한 피규어를 선물한 거죠. 전 세계를 사로잡은 캐릭터 라부부, 이제는 애플 팀 쿡의 생태계까지 진출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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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ing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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