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패션을 이끄는 데무의 2026 봄, 여름 컬렉션이 파리 바스티유 디자인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BLACKHOLE’이라는 타이틀의 이번 컬렉션은 블랙홀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해석하며, 그 가능성을 미니멀 아방가르드 무드의 룩에 녹여냈죠. 쇼 피스 곳곳에 숨은 한글을 찾는 재미까지! 나 왜 울어…^^ 아무래도 한국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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