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사가 만든 AI 기니피그 로봇 ‘Moflin(모플린)’을 소개합니다. 이 기니피그 로봇은 적응형 AI를 기반으로 주인과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유한 개성을 갖게 된다고 해요.

행복함, 편안함, 흥분, 심술 등 4백만 가지의 독특한 감정 표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동물 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기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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