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해 왕실 보석 8점을 훔친 절도 사건의 용의자 4명 중 2명이 현지 시간 26일 체포되었습니다.
프랑스의 뉴스 전문 TV 채널 BFMTV의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30대 남성들로 DNA를 통해 추적되었으며, 한 명은 샤를 드 골 공항을 통해 알제리행 출국을 시도하던 중 체포되었습니다.
한편, 나머지 두 명의 용의자는 현재 도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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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해 왕실 보석 8점을 훔친 절도 사건의 용의자 4명 중 2명이 현지 시간 26일 체포되었습니다.
프랑스의 뉴스 전문 TV 채널 BFMTV의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30대 남성들로 DNA를 통해 추적되었으며, 한 명은 샤를 드 골 공항을 통해 알제리행 출국을 시도하던 중 체포되었습니다.
한편, 나머지 두 명의 용의자는 현재 도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