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에서 써클핏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국현미 서울관 미술관마당에서 AI기술과 다양한 장르 예술의 만남을 다루는 ‘토크 콘서트’와 수민, 키라라, 글렌체크의 ‘라이브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연결’을 주제로 ‘사람과 사람, 사회와 개인, 현실과 가상’을 잇는 기술과 현대미술을 조명하는 참여형 콘서트로 진행되었는데요, 특히 패션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브랜드 한나신의 디자이너 신한나도 발표자로 참여했습니다.
AI 기술의 슬기로운 활용에 대한 담론과 즐거운 춤판이 벌어진 저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