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산호초’의 주인공, 마쓰다 세이코가 데뷔 45년 만에 첫 내한합니다. 내년 2월 2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마쓰다 세이코 45주년 기념 콘서트 투어–싱!싱!싱! 인 코리아>가 열리는데요.

세이코의 대표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입니다. 특히 ‘푸른 산호초’는 뉴진스 하니가 도쿄 돔에서 부르며 다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다같이 떼창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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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tty Images, 인스파이어 아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