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영원한 형 톰 크루즈! 35년 만에 드디어 아카데미 공로상을 품에 안았습니다. 평생을 영화에 바치고, 스턴트까지 직접 해내며 스크린의 경계를 넓혀온 시간들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이죠.
그리고 그 전날, 이 기쁨을 미리 나누는 장면이 하나 있었는데요. 댄서 겸 배우 브랜든 오닐이 프리 파티 현장에서 톰 크루즈를 축하하며 함께 춤추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유했습니다. 사람들은 둘러서서 웃고, 박수치고, 톰 형은 그루브 한 번 말아주고 그냥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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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mbrandonone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