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은행 창구에서도 다른 은행 계좌를 조회하고 이체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입니다.
기존에는 웹, 모바일에서만 가능했던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드디어 영업점으로 확대됐는데요. 금융위원회는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iM, IBK기업, 부산, 경남, 광주, 전북 등 전국 11개 은행 영업점에서 모든 은행 계좌를 조회, 이체가 가능해졌습니다. Sh수협, 산업은행, 제주은행은 내년 상반기 도입 예정.
이번 조치로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은 물론, 굳이 주거래 은행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함까지.. 세상 점점 좋아지네요.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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