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패션협회가 주관한 2025 패션 어워즈가 런던 로열 앨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도 쟁쟁한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며 시상식의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2025 올해의 디자이너는 조나단 앤더슨. 그는 이 타이틀을 3년 연속 수상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죠. 올해의 남성복 디자이너는 그레이스 웨일즈 보너, 여성복 디자이너는 사라 버튼, 신진 창작자를 기리는 반가드 어워드는 딜라라 핀디코글루가 수상했습니다.
2025 패션 어워즈 수상자
올해의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
올해의 여성복 디자이너
사라 버튼.
올해의 남성복 디자이너
그레이스 웨일즈 보너.
반가드 어워드
딜라라 핀디코글루.
특별 공로상
델핀 아르노, 타니아 파레스, 룰루 케네디, 라파엘 무어.
공로상
브루넬로 쿠치넬리.
패션 크리에이터상
레이 카와쿠보, 아드리안 조프, 디콘 보든.
올해의 모델
아녹 야이.
스타일 모먼트 오브 더 이어
샘 울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