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시대의 감성을 입은 알파 세대 아이들? 80년대 버블 시대의 일본 미학을 현대적으로 정제된 테일러링으로 재해석하는 디자이너 소시 오츠키. 2025 LVMH 프라이즈의 주인공인 그가 처음으로 키즈와 여성을 위한 라인을 선보입니다. 자라와 함께 협업한 이번 컬렉션은 12월 4일부터 만나볼 수 있는데요.

구조적이면서 여유로운 형태가 돋보이는 남성 의류, 흐르는 듯한 실루엣의 여성 의류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어린 시절에 오츠키의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준 옷에서 영감을 받은 키즈 웨어까지! 소시 오츠키의 감성을 좋아한다면 눈여겨볼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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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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