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하츠투하츠부터 아일릿까지, K팝 걸들이 사랑하는 오스트리아 디자이너 플로렌티나 라이트너

2025.12.21김예은

다이브, 하츄, 글릿이라면 한 번쯤은 접해봤을 디자이너, 플로렌티나 라이트너를 엠프티 성수에서 만났습니다.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서울에서 팝업을 진행한 라이트너는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드리스 반 노튼에서 경력을 쌓고, 2021년부터 자신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데요. 귀여운 꽃 패턴 비니부터 애니메이션에서 영감받은 프린트까지, 특유의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죠.

플로렌티나 라이트너에게 드리스 반 노튼 시절에서의 경험과 펜데믹 시기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게 된 이야기, 그리고 그녀의 최애 애니메이션까지 물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및 영상
fastpaper, @illit_official, @chaelincl, @florentinaleitne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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