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 끝부분을 잡고 양팔과 다리를 휘젓는 바로 그 후드잡샷 챌린지가 해외에서도 큰 화제입니다.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에 맞춰 촬영하면 되는데요. 이 K-후드잡샷 챌린지가 해외 틱토커들을 넘어, 뮤지컬 ‘캣츠’팀에게도 닿았다는 사실.

뮤지컬 ‘캣츠’ 호주 공연팀은 후드 대신 고양이 귀를 잡고 해당 챌린지를 진행했죠. 댄싱 냥이들답게 완벽하게 챌린지를 소화한 모습! ‘캣츠’ 군단처럼 다양한 변형의 K-후드잡샷 챌린지라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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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smith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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