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 인형’ 보러왔는데, 전설적인 보더 토니 호크를 마주했습니다? 샌디에고 무용단 ‘골든 스테이트 발레(Golden State Ballet)’가 정말 특별한 ‘호두까기 인형’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미국 스케이트 보드계의 전설인 토니 호크는 해당 무대에 카메오로 등장해, 2천 3백 명의 청중 앞에서 첫 발레 공연 데뷔를 선보였는데요.

우아한 발레단의 춤 뒤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토니 호크의 모습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맞닿은 지점이 없을 것 같은 두 문화가 결합되는 순간을 감상한 청중들이 부럽기도 하죠. 발레와 스케이트 보드의 협업, 더 주세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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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hawk, @goldenstateb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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