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1번의 디자이너 교체가 있었던 2025년, 2026년엔 이 브랜드들을 주목하세요

2026.01.04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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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쿠튀르 by 조나단 앤더슨

지난 여름에 첫 남성복 쇼로 디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조나단 앤더슨은 1월, 파리에서 첫 번째 쿠튀르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남성과 여성 레이투웨어, 프리폴 컬렉션에 이어 디올 쿠튀르를 어떻게 재해석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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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쿠튀르 by 마티유 블라지

지난 10월, 오랜 기다림 끝에 베일을 벗은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뉴욕 지하철역에서 선보인 공방 컬렉션에 이어, 오는 1월 파리에서 샤넬에서의 첫 쿠튀르 컬렉션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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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by ?

베르사체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지 9개월 만에, 단 한 번의 쇼를 끝으로 하우스를 떠나게 된 다리오 비탈레. 그의 뒤를 이을 디자이너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알라이아의 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뮬리에가 차기 수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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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고티에 by 듀란 랜팅크

게스트 디자이너 체제로 쿠위르 컬렉션을 선보여온 장 폴 고티에. 지난 4월, 하우스의 새로운 수장으로 듀란 랜팅크가 합류하며 다음 쿠튀르 컬렉션은 그가 직접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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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 by 잭 맥콜로, 라자로 에르난데스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가 이끄는 로에베는 지난 10월 공개한 첫 번째 컬렉션에 이어, 오는 1월 파리 남성 패션위크에서는 쇼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3월에 남성, 여성을 결합한 쇼를 선보인 뒤, 6월 남성 패션위크 일정에 다시 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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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by 뎀나

지난 9월 밀란에서 공개된 뎀나의 첫 구찌 컬렉션은 런웨이가 아닌 스파이크 존즈와 함께한 영화를 통해 발표되었죠. 구찌의 새 수장으로 발탁된 이후, 뎀나의 첫 공식 런웨이는 오는 2월 밀란 패션위크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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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 by 안토닌 트론

올리비에 루스테잉의 뒤를 이을 발망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안토닌 트론. 그는 브랜드 아틀랭(Atlein)을 설립한 디자이너로,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재학 시절 발렌시아가에서 니콜라 게스키에르, 알렉산더 왕, 뎀나를 거쳐 이후 지방시, 루이 비통, 생 로랑에서 경력을 쌓아왔죠. 그의 첫 발망은 3월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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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by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

디올에서 9년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뒤 조나단 앤더슨에게 바통을 넘긴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 그녀의 다음 행선지는 펜디로, 데뷔 쇼는 오는 2월 밀란 패션위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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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니 by 메릴 로게

프란체스코 리소에 이어 마르니의 새 수장으로 발탁된 벨기에 디자이너 메릴 로게. 아직 데뷔 쇼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6년 안으로 첫 컬렉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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