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1일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최고 귀여운 ‘베스트 커플상’이 등장했습니다. 종영한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속 윤박과 이봄 부녀죠.
봄이는 촬영 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만난 윤박과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애 사탕과 반지 덕분에 무사히(?) 무대에서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투어스와 함께 ‘꿈친구’로 출연했던 아기 토끼 봄이가 엊그제 같은데, 무럭무럭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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