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타 야닉 시너가 방금 입국했습니다. 그는 10일에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출전을 위해 한국을 찾았는데요. 야닉 시너의 첫 한국 일정으로, 테니스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슈퍼매치는 ATP 단식 랭킹 1, 2위를 다투고 있는 야닉 시너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의 맞대결로 펼쳐집니다. 두 선수는 최근 그랜드슬램 무대를 나란히 장악하며 차세대 남자 테니스의 중심으로 평가받고 있죠.
지금 가장 뜨거운 라이벌 매치를 한국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순간이 오다니.. 꿈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