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백의 공통점? 지퍼를 열어 속을 훤히 보여주는 것

2026.01.11김예은

새해와 함께 하나둘 발매되고 있는 2026 봄, 여름 시즌 아이템들. 그중에서도 눈에 들어오는 핸드백들은? 바로 한쪽 핸들만 잡아 들어 내부를 빼꼼 드러내는 디자인인데요.

펜디의 아이코닉한 피카부 백은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의 마지막 컬렉션에서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선보였습니다. 이어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가 이끄는 새로운 로에베는 내부에 로고가 은근히 보이는 아마조나 백을 선보였고, 마티유 블라지는 내부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한 2026 ver. 플랩 백을 공개했죠. 조나단 앤더슨은 핸들에 DiOr 로고가 돋보이는 새로운 ‘시갈레 백’을 선보였습니다.

이미지
Launchmetrics, @fendi, @loewe, Victor VIRGILE/Gamma-Rapho via Getty Images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