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검색창에 치면 ‘핸드폰’이 자동 완성되는 이유? 바로 극 중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투명폰 때문이죠. 많은 드라마 속 과거 회상 장면이 나올 때는 폴더폰을 사용하듯, ‘판사 이한영’에서 2035년 미래의 장면이 나올 때는 ‘투명폰’을 사용합니다.

해당 핸드폰은 카메라 부분을 제외하곤 전부 유리처럼 투명한 소재로 되어있어 마치 학창시절 그려냈던 과학상상화에 등장할 것만 같습니다. 현재 삼성이나 LG 등에서 투명 OLED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배터리나 회로까지 투명하게 만든 스마트폰은 아직 상용화되고 있지 않은데요.
‘투명한 세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역으로 망가지고 뒤틀린 드라마 속 어두운 세계를 보여주는 장치같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35년, 우리는 정말 투명폰을 쓰게 될까요?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Youtube(MBCdra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