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이 애플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레트로 콘셉트 케이스 ‘클래식 LS’를 발매했습니다. 1984년 출시된 애플의 매킨토시 128K에서 영감을 받았는데요.

베이지 톤 컬러와 플로피 디스크 슬롯을 연상시키는 디테일, 통풍구 패턴이 80년대 컴퓨터 특유의 느낌을 나타내죠. 전원 버튼에 새겨진 ‘hello’ 문구는 초기 매킨토시 모습을 떠오르게 하며, 볼륨 및 액션 버튼은 키보드 디자인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네요.

클래식 LS는 아이폰 17 프로와 아이폰 17 프로 맥스 전용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4만 9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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