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선정한 ‘올해의 작가상 2025’ 최종 수상자로 김영은 작가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의 작가상’은 2012년부터 운영돼 온 한국 현대미술 대표 작가 후원 제도로, 매년 신작 제작과 전시, 해외 프로젝트 참여 등을 지원해왔는데요.

김영은 작가의 신작 <듣는 손님>과 <Go Back To Your>에서는 디아스포라의 이동과 번역이라는 조건 속에서 형성되는 공동체적 삶의 방식을 탐구했습니다. 소리를 매개로 정체성, 이동, 타자화의 문제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점이 주목받았죠.

전시는 2월 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이어진다고 하니, 패페 친구들 달려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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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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