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파이 미국 바이럴 차트에 무려 세 곡을 동시에 올린 신예 뮤지션이 있습니다. 이름은 시에나 로즈,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게시물은 단 세개 뿐인데요. 최근 셀레나 고메즈가 골든 글로브 게시물에 시에나 로즈의 곡 ‘Where Your Warmth Begins’를 사용해 더욱 화제를 모으는 중입니다.
이목이 집중된 이유는 바로 AI 아티스트라는 의혹 때문입니다. 본인은 AI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음원 크레딧에는 AI 기반 음악 제작으로 알려진 ‘Let Babylon Burn’이 포함돼 있고, 공개된 라이브 영상도 어딘가 어색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인스타그램에는 자연스러워 보이는 사진들을 추가로 게시하기도 했죠.
갈수록 구분이 어려워지는 AI과 현실의 경계, 과연 시에나 로즈는 AI 아티스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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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ennarosely













































